중국 취업비자 대행 선택 기준, 주재원 파견 서류에서 갈리는 지점
반도체 회사 주재원으로 중국에 파견되는 경우도 비자 종류는 중국 취업비자(Z비자)이고, 중국 현지 회사가 취업허가통지서를 먼저 받아야 신청이 시작됩니다. ■ 핵심 요약 ① 주재원 파견도 일반 취업과 같은 중국 취업비자(Z비자) 절차를 따르며, 첫 단계는 중국 회사의 취업허가통지서 발급이에요. ② 한국에서 준비하는 개인 서류는 범죄경력회보서·졸업증명서·경력(재직)증명서·면허증이 중심이고, 번역과 아포스티유 인증을 거쳐야 해요. ③ 대행처를 볼 때는 비자 신청만 다루는지, 서류 번역·공증·아포스티유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윈차이나입니다. 제조·반도체 업종의 파견 문의는 대체로 "회사에서 발령은 났는데, 서류를 어디까지 우리가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지점에서 시작돼요. 파견은 본인 혼자 진행하는 유학·상용과 달라서 한국 개인 서류와 중국 회사 서류가 동시에 굴러가고, 둘 중 하나가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밀리거든요. 그래서 이 글은 비자 종류 설명보다 주재원 파견에서 서류가 실제로 갈리는 지점 과, 대행처의 서류 처리 범위를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지를 정리했어요. 반도체 주재원 파견도 중국 취업비자(Z비자)로 신청하나요? 중국에서 급여를 받든 한국 본사 소속을 유지하든, 현지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파견이라면 비자는 취업 목적의 Z비자로 진행돼요. 상용 M비자는 출장·상담·계약 같은 단기 방문에 쓰는 종류라, 근무가 목적인 파견을 상용으로 대체하지는 않아요. 순서는 크게 3단계 예요. 먼저 중국 근무지 회사가 현지에서 외국인 취업허가를 신청해 취업허가통지서 를 받고, 그 통지서를 근거로 한국에서 Z비자를 신청해요. 입국 뒤에는 Z비자가 그대로 체류 자격이 되는 게 아니라 현지에서 취업증과 거류허가로 이어지는 절차가 남고, 이 전환은 보통 입국 후 30일 안에 진행하는 일정으로 보고 준비해요. 즉 Z비자는 '들어가는 비자'이고, 실제 장기 체...